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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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좋은 하천길을 따라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색 자전거와 스쿠터 등의 레져문화를 조만간 이천시내권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선철)는 29일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등 친수환경이 조성된 이천시 신둔천, 복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관광용 자전거/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월 안으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대여소 구축을 위해 준비 중이다. 시와 자립생활센터는 이와 관련, 지난 28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 관리운영계약을 맺고 경관이 우수한 이천시 관내 하천자원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기고 관광상품화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시는 계약에 따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와 보관소를 시의 비용으로 설치하고 전기설비, 간이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구축해 센터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센터는 관리운영자로서 이용자의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자전거, 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안전장비 포함)을 자부담으로 갖추고 적절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징수해 대여소를 운영한다. 공과금, 인건비를 포함하여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센터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이천시 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이천시 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들어선다. 운영상품은 1, 2인용 자전거, 가족형 자전거 및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하천자원 중 경관이 훌륭한 곳이 많은데 접근이 쉽지 않아 이천시민들 조차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직접 운반해 가기가 불편하고 하천주변에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사설 대여점도 없는 실정이라서 그간 센터와 협의하여 상품운영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는 조만간 대여소가 운영되면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과 하천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치가 좋은 하천길을 따라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색 자전거와 스쿠터 등의 레져문화를 조만간 이천시내권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선철)는 29일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등 친수환경이 조성된 이천시 신둔천, 복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관광용 자전거/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월 안으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대여소 구축을 위해 준비 중이다.   시와 자립생활센터는 이와 관련, 지난 28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 관리운영계약을 맺고 경관이 우수한 이천시 관내 하천자원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기고 관광상품화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시는 계약에 따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와 보관소를 시의 비용으로 설치하고 전기설비, 간이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구축해 센터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센터는 관리운영자로서 이용자의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자전거, 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안전장비 포함)을 자부담으로 갖추고 적절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징수해 대여소를 운영한다. 공과금, 인건비를 포함하여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센터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이천시 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이천시 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들어선다. 운영상품은 1, 2인용 자전거, 가족형 자전거 및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하천자원 중 경관이 훌륭한 곳이 많은데 접근이 쉽지 않아 이천시민들 조차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직접 운반해 가기가 불편하고 하천주변에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사설 대여점도 없는 실정이라서 그간 센터와 협의하여 상품운영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는 조만간 대여소가 운영되면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과 하천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장례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족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장례업체가 있어 화제다. 선수금을 미리 받는 선불식 상조가 많은 문제점을 보이면서 후불제 상조가 선을 보인 지 약 10년, 후발 주자이지만 착한 가격으로 승부하며 내실을 다져온 상조업체이다. (주) 평온 라이프는 별도의 광고를 하지 않고 최소의 운영비로 운영하면서 거품을 제거하고 착한 가격의 장례비로 공급할 수 있었다. 이 업체는 선불식 회사들과는 다르게 여행과 결혼식 등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오직 장례와 관련된 상품을 취급한다. 처음엔 브랜드 장례회사에 근무하던 장례 지도사들이 모여서 구성하였으나 지금은 착한 가격으로 소문이 나면서 제법 튼튼한 내실을 갖추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전화 한 통만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수금으로 미리 지불하는 금액 없이 100% 후불제 상품으로 서비스 이용 후 발인 전 장례식장을 떠나기 전에 계산을 마치면 되는 구조이다 장례문의 : 010 - 4065 - 0611, (주)평온라이프 홈페이지 : www.polife.co.kr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장례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족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장례업체가 있어 화제다.   선수금을 미리 받는 선불식 상조가 많은 문제점을 보이면서 후불제 상조가 선을 보인 지 약 10년, 후발 주자이지만 착한 가격으로 승부하며 내실을 다져온 상조업체이다.   (주) 평온 라이프는 별도의 광고를 하지 않고 최소의 운영비로 운영하면서 거품을 제거하고 착한 가격의 장례비로 공급할 수 있었다.   이 업체는 선불식 회사들과는 다르게 여행과 결혼식 등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오직 장례와 관련된 상품을 취급한다.   처음엔 브랜드 장례회사에 근무하던 장례 지도사들이 모여서 구성하였으나 지금은 착한 가격으로 소문이 나면서 제법 튼튼한 내실을 갖추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전화 한 통만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수금으로 미리 지불하는 금액 없이 100% 후불제 상품으로 서비스 이용 후 발인 전 장례식장을 떠나기 전에 계산을 마치면 되는 구조이다   장례문의 : 010 - 4065 - 0611, (주)평온라이프 홈페이지 : www.polife.co.kr

용인시는 27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를 최대 50% 감면해준다고 밝혔다.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선례를 보여준 데 대한 격려 차원에서다. 감면 대상은 6월1일 기준 관내 건축물 소유자 가운데 지난 1~5월 해당 건물 내 입점한 소상공인에 임대료를 인하해준 임대인이다. 인하율이 임대료의 25%를 초과한 경우 임대면적에 해당하는 재산세의 50%를 감면해주고, 임대료의 25% 이하인 경우는 재산세의 25%를 감면해준다. 신청을 하려면 6월 한 달간 각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팩스‧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 계약서 사본, 임대료 인하 약정서 등 증빙서류, 입금증 등이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코로나19 확진환자나 자가격리자를 비롯해 확진환자가 다녀가 24시간 이상 점포 문을 닫은 업주를 대상으로도 별도 신청없이 직권으로 지방세를 감면해준다. 구체적으로 이들에 대한 주민세(균등분)을 전면 면제해준다. 또 확진환자와 확진환자가 다녀간 피해 업주에게 자동차세와 주택에 대한 재산세 전액을, 자가격리자엔 각각 50%씩을 감면해준다. 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도록 확진 판정 후 완치된 시민이나 자가격리 후 해제된 시민에게도 지방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이들 지방세를 납부했더라도 감면 금액만큼 환급해줄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유례없는 감염병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는 것”이라며 “위기가 지속되면 취약계층과 영세 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의 피해가 가중되는 만큼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실효성있는 정책을 마련해나갈 것”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 소유재산을 임차한 사업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임대료의 50%를 인하해주고 있다. 또 시설폐쇄 등으로 휴업한 경우 임대료를 감면하거나 기간만큼 사용기한을 연장해준다.   용인시는 27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를 최대 50% 감면해준다고 밝혔다.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선례를 보여준 데 대한 격려 차원에서다.   감면 대상은 6월1일 기준 관내 건축물 소유자 가운데 지난 1~5월 해당 건물 내 입점한 소상공인에 임대료를 인하해준 임대인이다.   인하율이 임대료의 25%를 초과한 경우 임대면적에 해당하는 재산세의 50%를 감면해주고, 임대료의 25% 이하인 경우는 재산세의 25%를 감면해준다.   신청을 하려면 6월 한 달간 각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팩스‧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 서류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 계약서 사본, 임대료 인하 약정서 등 증빙서류, 입금증 등이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코로나19 확진환자나 자가격리자를 비롯해 확진환자가 다녀가 24시간 이상 점포 문을 닫은 업주를 대상으로도 별도 신청없이 직권으로 지방세를 감면해준다.   구체적으로 이들에 대한 주민세(균등분)을 전면 면제해준다.   또 확진환자와 확진환자가 다녀간 피해 업주에게 자동차세와 주택에 대한 재산세 전액을, 자가격리자엔 각각 50%씩을 감면해준다.   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도록 확진 판정 후 완치된 시민이나 자가격리 후 해제된 시민에게도 지방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이들 지방세를 납부했더라도 감면 금액만큼 환급해줄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유례없는 감염병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려는 것”이라며 “위기가 지속되면 취약계층과 영세 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의 피해가 가중되는 만큼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실효성있는 정책을 마련해나갈 것”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 소유재산을 임차한 사업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임대료의 50%를 인하해주고 있다.   또 시설폐쇄 등으로 휴업한 경우 임대료를 감면하거나 기간만큼 사용기한을 연장해준다.

개인순환형 과 단체그룹형(25인이상) 등 2종 상품 운영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3일부터 재개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티투어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체온검사를 진행하고,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탑승이 제한된다. 도시와 농촌에서 아기자기한 볼거리, 도자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돼지박물관, 공룡수목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쌀밥거리 등 최고의 가성비로 이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는 지난해 6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인기상승 중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전면 중단됐었다. 지난해까지는 25인이상 단체여행객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소규모그룹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순환형)과 단체(25인이상) 여행객을 위한 이천시티투어 2종의 상품을 운영한다. 새로 선보이는 개인 순환형은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이천역에서 시작해 하루 5회 지정코스를 순회하며 이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현금 또는 카드로 승차권(1인 2천원)을 구매하여 하루 종일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료(유료관광지의 경우), 식사, 여행자보험등 기타비용은 본인부담이다. 운행코스는 첫째주(A코스)와 셋째주(B코스)를 달리해 이천의 여러 관광지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짜여졌다. 25인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그룹시티투어는 「찾아가는 투어버스」 상품이다.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기본∙체험∙프리미엄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단체가 원할 경우 맞춤형코스로도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거나 우천시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 문의(☎031-636-2723~4) / 이천나드리 홈페이지(www.2000green.com) 개인순환형 과 단체그룹형(25인이상) 등 2종 상품 운영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3일부터 재개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티투어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체온검사를 진행하고,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탑승이 제한된다.   도시와 농촌에서 아기자기한 볼거리, 도자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돼지박물관, 공룡수목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쌀밥거리 등 최고의 가성비로 이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는 지난해 6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인기상승 중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전면 중단됐었다.   지난해까지는 25인이상 단체여행객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소규모그룹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순환형)과 단체(25인이상) 여행객을 위한 이천시티투어 2종의 상품을 운영한다.   새로 선보이는 개인 순환형은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이천역에서 시작해 하루 5회 지정코스를 순회하며 이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현금 또는 카드로 승차권(1인 2천원)을 구매하여 하루 종일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료(유료관광지의 경우), 식사, 여행자보험등 기타비용은 본인부담이다.   운행코스는 첫째주(A코스)와 셋째주(B코스)를 달리해 이천의 여러 관광지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짜여졌다. 25인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그룹시티투어는 「찾아가는 투어버스」 상품이다.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기본∙체험∙프리미엄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단체가 원할 경우 맞춤형코스로도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거나 우천시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 문의(☎031-636-2723~4) / 이천나드리 홈페이지(www.2000green.com)

지난 4월 29일 이천시 모가면 물류창고 화재로 인한 조문객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관군이 힘을 모아 화재현장 주변 사고수습에 총력을 기울였다. 당시 사고현장의 강한바람으로 비산된 우레탄 연소재, 판넬조각, 나무조각 등이 인근 농가, 농장 하천 등에 흩어져 주민피해가 있었고 토양오염 등 2차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 들은 이천시 부발읍 소재 제3901부대 1대대는 장병 30여명을 곧바로 모가면 소고리 화재현장 인근농가에 투입하여 화재잔존물 처리를 완료하였다. 장병들의 건강을 우려하여 이천시에서 지원받은 방역복과 마스크 등을 착용한 후 안전하게 현장에 투입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직접 현장지휘에 나선 제3901부대 1대대장(김동훈 중령)은 장병들이 흘린 땀방울이 유가족들이 흘리는 눈물에 비할 수는 없지만 현장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화재사건뿐만 아니라 각종 재해∙재난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하였고 금번 화재로 인한 고인과 유가족들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잊지않고 표현하였다. 지난 4월 29일 이천시 모가면 물류창고 화재로 인한 조문객들의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관군이 힘을 모아 화재현장 주변 사고수습에 총력을 기울였다.   당시 사고현장의 강한바람으로 비산된 우레탄 연소재, 판넬조각, 나무조각 등이 인근 농가, 농장 하천 등에 흩어져 주민피해가 있었고 토양오염 등 2차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 들은 이천시 부발읍 소재 제3901부대 1대대는 장병 30여명을 곧바로 모가면 소고리 화재현장 인근농가에 투입하여 화재잔존물 처리를 완료하였다.   장병들의 건강을 우려하여 이천시에서 지원받은 방역복과 마스크 등을 착용한 후 안전하게 현장에 투입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직접 현장지휘에 나선 제3901부대 1대대장(김동훈 중령)은 장병들이 흘린 땀방울이 유가족들이 흘리는 눈물에 비할 수는 없지만 현장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화재사건뿐만 아니라 각종 재해∙재난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하였고 금번 화재로 인한 고인과 유가족들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잊지않고 표현하였다.    

용인시 기흥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66번)가 발생했다. 용인시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월7일 이후 4주만이다. 용인시는 6일 기흥구 청덕동 소재 한 빌라에 거주하는 Bv씨(29세, 용인-66번)가 민간 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소재 소프트웨어 업체에 다니는 Bv씨는 기저질환은 없었지만 지난 2일부터 발열과 설사 증상이 있어 5일 자차로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Bv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함께 거주하는 동거인 1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상태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시는 Bv씨의 자택 내부와 주변을 긴급 방역소독했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격리 조치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66명, 관외등록 17명 등 총 83명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62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용인시 기흥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66번)가 발생했다. 용인시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월7일 이후 4주만이다.   용인시는 6일 기흥구 청덕동 소재 한 빌라에 거주하는 Bv씨(29세, 용인-66번)가 민간 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소재 소프트웨어 업체에 다니는 Bv씨는 기저질환은 없었지만 지난 2일부터 발열과 설사 증상이 있어 5일 자차로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시는 Bv씨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함께 거주하는 동거인 1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상태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시는 Bv씨의 자택 내부와 주변을 긴급 방역소독했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격리 조치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66명, 관외등록 17명 등 총 83명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62명이 완치돼 퇴원했다.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님께서 휴일에도 나와 교통봉사 활동을 하시는 모습에 그래도 작은 희망을 안고 신청하고 갑니다” 지난 일요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기 위해 바쁜 틈을 이용해 송정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송정동, 53세)가 증포동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면서 한 말이다. 안흥, 갈산, 증포, 송정동 50개 통을 관할하는 증포동 통장단협의회(협의회장 김정희)는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기 위해 증포동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교통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등 고령자와 장애인 가족들도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은 물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증포동 김정희 통장단협의회장은 “전 국민이 힘든 이때 코로나 19로 발생한 재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통장단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증포동 통장단협의회에서는 “증포동이 지향하는 배려와 존중의 정신으로 주민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증포동 통장단협의회에서는 통장단 기본업무 외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역 곳곳의 방역활동과 손세정제 나눠주기 활동은 물론,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왕성하게 펼쳐오고 있다. 한편 증포동장(박원선)은 통장단협회의에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증포동민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촘촘한 홍보활동을 통장단과 함께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마을을 대표하는 통장님께서 휴일에도 나와 교통봉사 활동을 하시는 모습에 그래도 작은 희망을 안고 신청하고 갑니다”   지난 일요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기 위해 바쁜 틈을 이용해 송정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송정동, 53세)가 증포동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면서 한 말이다.   안흥, 갈산, 증포, 송정동 50개 통을 관할하는 증포동 통장단협의회(협의회장 김정희)는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기 위해 증포동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교통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등 고령자와 장애인 가족들도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은 물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증포동 김정희 통장단협의회장은 “전 국민이 힘든 이때 코로나 19로 발생한 재난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통장단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증포동 통장단협의회에서는 “증포동이 지향하는 배려와 존중의 정신으로 주민의 안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증포동 통장단협의회에서는 통장단 기본업무 외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역 곳곳의 방역활동과 손세정제 나눠주기 활동은 물론,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왕성하게 펼쳐오고 있다.   한편 증포동장(박원선)은 통장단협회의에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증포동민 한 사람도 빠짐없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촘촘한 홍보활동을 통장단과 함께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위해 도자기, 복숭아, 쌀, 인삼축제 취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매년 개최하던 도자기, 복숭아, 쌀, 복숭아, 인삼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를 준비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과 비용이 들고, 신속하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축제 취소 결정을 하고 예산을 재편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8월 개최예정이던 제34회 도자기축제를 비롯해, 제24회 장호원복숭아축제(9월),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10월), 제6회 인삼축제(10~11월)를 취소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취소된 축제 예산 13억여 원을 삭감하고 추경예산 편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재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와 같은 결정은 코로나19로 위협받고 있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다”며 “주요 축제 취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막고,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민생안정을 위해도자기, 복숭아, 쌀, 인삼 등 특산품 판로 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천시는 설봉산별빛축제, 국제조각심포지엄, 지역문화예술축제(토요 버스킹 In 이천),이천통기타페스티벌, 서희문화제, 서희선양 전국미술대회 및 백일장 등 문화예술 행사를 취소하고 2회 추경에 아직 집행되지 않은 행사예산(약 11억 5천만원)을 삭감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예산으로 재편성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위해 도자기, 복숭아, 쌀, 인삼축제 취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매년 개최하던 도자기, 복숭아, 쌀, 복숭아, 인삼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를 준비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과 비용이 들고, 신속하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축제 취소 결정을 하고 예산을 재편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8월 개최예정이던 제34회 도자기축제를 비롯해, 제24회 장호원복숭아축제(9월),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10월), 제6회 인삼축제(10~11월)를 취소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취소된 축제 예산 13억여 원을 삭감하고 추경예산 편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재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와 같은 결정은 코로나19로 위협받고 있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다”며 “주요 축제 취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막고,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민생안정을 위해도자기, 복숭아, 쌀, 인삼 등 특산품 판로 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천시는 설봉산별빛축제, 국제조각심포지엄, 지역문화예술축제(토요 버스킹 In 이천),이천통기타페스티벌, 서희문화제, 서희선양 전국미술대회 및 백일장 등 문화예술 행사를 취소하고 2회 추경에 아직 집행되지 않은 행사예산(약 11억 5천만원)을 삭감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예산으로 재편성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6일 “모든 이천시민에게 지급하고 있는 재난소득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방문보다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 달라”고 밝혔다.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10만원)와 이천시(15만원) 지원금을 합해 시민 1명당 25만 원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와 신용카드로 지급받으려면 이달 30일까지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https://basicincome.gg.go.kr)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엄 시장은 “경기도와 이천시가 함께 지원하는 재난기본소득 규모는 540여억 원이다”며 “이 돈이 빠른 기간 내 이천의 소상공인과 재래시장등에 풀리면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 이다”고 말했다. 현재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시민이 8일 만에 6만3천여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급 대상인 전체 이천시민 215,869명의 29.3% 수준으로, 모두 150억 원에 이르는 금액이다. 신용카드는 NH농협(채움), NH농협BC, 신한, KB국민, 삼성, 우리BC, 하나, 하나BC, 롯데, 현대, IBK기업, SC제일, SH수협, 씨티카드 등이며, 체크카드와 가족카드로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이후 승인 완료 문자를 받고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카드 청구액에서 차감된다. 선불카드로 기본소득을 받으려면 이달 20일부터 7월31까지 이천시 행정복지센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4인 가구는 이달 20~26일, 3인 가구는 이달 27~다음 달 3일, 2인 가구는 다음 달 4~10일, 1인 가구는 다음 달 11~17일 신청하면 된다. 다음 달 18일~7월31일은 가구원과 관계없이 신청 받는다. 재난기본소득은 사용승인 안내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선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3개월이 경과되면 미사용 금액은 회수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6일 “모든 이천시민에게 지급하고 있는 재난소득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방문보다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 달라”고 밝혔다.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10만원)와 이천시(15만원) 지원금을 합해 시민 1명당 25만 원이다. 이천사랑지역화폐와 신용카드로 지급받으려면 이달 30일까지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https://basicincome.gg.go.kr)로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엄 시장은 “경기도와 이천시가 함께 지원하는 재난기본소득 규모는 540여억 원이다”며 “이 돈이 빠른 기간 내 이천의 소상공인과 재래시장등에 풀리면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 이다”고 말했다.   현재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시민이 8일 만에 6만3천여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급 대상인 전체 이천시민 215,869명의 29.3% 수준으로, 모두 150억 원에 이르는 금액이다.   신용카드는 NH농협(채움), NH농협BC, 신한, KB국민, 삼성, 우리BC, 하나, 하나BC, 롯데, 현대, IBK기업, SC제일, SH수협, 씨티카드 등이며, 체크카드와 가족카드로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 이후 승인 완료 문자를 받고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카드 청구액에서 차감된다.   선불카드로 기본소득을 받으려면 이달 20일부터 7월31까지 이천시 행정복지센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야 한다.   4인 가구는 이달 20~26일, 3인 가구는 이달 27~다음 달 3일, 2인 가구는 다음 달 4~10일, 1인 가구는 다음 달 11~17일 신청하면 된다. 다음 달 18일~7월31일은 가구원과 관계없이 신청 받는다.   재난기본소득은 사용승인 안내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선불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3개월이 경과되면 미사용 금액은 회수된다.

용인시는 4월16일부터 4월27일 오후 6시까지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5년 4월2일부터 1996년4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24세의 용인시 청년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지난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대상자와 자동신청에 동의하지 않은 사람들은 접수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시는 대상자 확인 뒤 오는 5월8일부터 25만원을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확정된 지급대상자에게는 휴대폰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보내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카드를 배송한다. 수령한 카드는 고객센터나 모바일 앱에 등록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용인시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선 사용할 수 없다. 용인시는 4월16일부터 4월27일 오후 6시까지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5년 4월2일부터 1996년4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24세의 용인시 청년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지난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대상자와 자동신청에 동의하지 않은 사람들은 접수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시는 대상자 확인 뒤 오는 5월8일부터 25만원을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확정된 지급대상자에게는 휴대폰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보내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카드를 배송한다. 수령한 카드는 고객센터나 모바일 앱에 등록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용인시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선 사용할 수 없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대책의 하나로 신용등급이 낮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용등급(NICE 신용정보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으로,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요건 충족 시 연1%의 초저금리로 5년 만기 50만원 무심사 대출(이하 긴급대출)이 가능하며, 심사를 거칠 경우 300만원까지 대출(이하 일반대출)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긴급대출 온라인 경기복지플랫폼(https://www.ggwf.or.kr/) 및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일반대출 온라인 경기복지플랫폼 및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주말, 공휴일 제외, 09:00~18:00) 신청기간은 4월 10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로 신청접수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 첫 날인 10일(금요일)은 짝수년도 출생 도민이, 둘째 날인 13일(월요일)은 홀수년도 출생한 도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14일 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 전용 콜센터 1800-9198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 대책의 하나로 신용등급이 낮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용등급(NICE 신용정보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으로, 신용등급과 경기도 거주요건 충족 시 연1%의 초저금리로 5년 만기 50만원 무심사 대출(이하 긴급대출)이 가능하며, 심사를 거칠 경우 300만원까지 대출(이하 일반대출)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긴급대출 온라인 경기복지플랫폼(https://www.ggwf.or.kr/) 및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일반대출 온라인 경기복지플랫폼 및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주말, 공휴일 제외, 09:00~18:00) 신청기간은 4월 10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로 신청접수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접수 첫 날인 10일(금요일)은 짝수년도 출생 도민이, 둘째 날인 13일(월요일)은 홀수년도 출생한 도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14일 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 극저신용대출사업 전용 콜센터 1800-9198를 통해 가능하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장기간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시행하는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온라인 접수를 9일 오후 3시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대상은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주민등록된 내국인이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15만원으로 총 1인당 25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방법은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보유하고 있는 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카드사로부터의 사용승인 알림문자 수신 후 사용가능하다. 적기에 시민들의 소비를 유도하기 위하여 사용승인 후 3개월 내에 사용해야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회수된다. 온라인 신청 시 미성년자는 법적대리인이 대리신청 가능하며, 성인은 대리신청이 불가하여 개별 신청하여야 한다. 방문접수(선불카드)의 경우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관내 농협은행에서 신청가능하다. 금액이 충전된 선불카드 사용승인 문자 수신 후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후 3개월 경과 시 해당 선불카드는 사용 중지되고 미사용 금액은 회수된다. 단, 선불카드사용 최종 마감일은 8월 31일까지이다. 아울러, 5월 중 온라인 및 방문접수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발급 서비스도 실시한다. 교통약자 등 취약계층이나 사회복지시설 등 현장으로 찾아가 발급하여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된 상황인 만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대면신청(방문접수)을 최소화하여야 한다”고 말하며 “시민분들께서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온라인접수를 통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하루라도 빨리 시민분들에게 지급하기 위하여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과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을 통합하여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신속하게 시민분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재난기본소득 시행이 이천시의 경제 순환을 위한 소비촉진제가 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로 말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장기간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시행하는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온라인 접수를 9일 오후 3시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대상은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이천시에 주민등록된 내국인이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이천시 재난기본소득 15만원으로 총 1인당 25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방법은 경기도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보유하고 있는 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카드사로부터의 사용승인 알림문자 수신 후 사용가능하다.   적기에 시민들의 소비를 유도하기 위하여 사용승인 후 3개월 내에 사용해야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회수된다. 온라인 신청 시 미성년자는 법적대리인이 대리신청 가능하며, 성인은 대리신청이 불가하여 개별 신청하여야 한다.   방문접수(선불카드)의 경우 신청기간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관내 농협은행에서 신청가능하다. 금액이 충전된 선불카드 사용승인 문자 수신 후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후 3개월 경과 시 해당 선불카드는 사용 중지되고 미사용 금액은 회수된다. 단, 선불카드사용 최종 마감일은 8월 31일까지이다.   아울러, 5월 중 온라인 및 방문접수가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발급 서비스도 실시한다. 교통약자 등 취약계층이나 사회복지시설 등 현장으로 찾아가 발급하여 모든 시민들이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현재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된 상황인 만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대면신청(방문접수)을 최소화하여야 한다”고 말하며 “시민분들께서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온라인접수를 통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하루라도 빨리 시민분들에게 지급하기 위하여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과 이천시 재난기본소득을 통합하여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신속하게 시민분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다.”라고 말하며 “재난기본소득 시행이 이천시의 경제 순환을 위한 소비촉진제가 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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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좋은 하천길을 따라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색 자전거와 스쿠터 등의 레져문화를 조만간 이천시내권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선철)는 29일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등 친수환경이 조성된 이천시 신둔천, 복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관광용 자전거/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월 안으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대여소 구축을 위해 준비 중이다. 시와 자립생활센터는 이와 관련, 지난 28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 관리운영계약을 맺고 경관이 우수한 이천시 관내 하천자원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기고 관광상품화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시는 계약에 따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와 보관소를 시의 비용으로 설치하고 전기설비, 간이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구축해 센터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센터는 관리운영자로서 이용자의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자전거, 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안전장비 포함)을 자부담으로 갖추고 적절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징수해 대여소를 운영한다. 공과금, 인건비를 포함하여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센터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이천시 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이천시 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들어선다. 운영상품은 1, 2인용 자전거, 가족형 자전거 및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하천자원 중 경관이 훌륭한 곳이 많은데 접근이 쉽지 않아 이천시민들 조차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직접 운반해 가기가 불편하고 하천주변에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사설 대여점도 없는 실정이라서 그간 센터와 협의하여 상품운영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는 조만간 대여소가 운영되면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과 하천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치가 좋은 하천길을 따라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이색 자전거와 스쿠터 등의 레져문화를 조만간 이천시내권에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김선철)는 29일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 등 친수환경이 조성된 이천시 신둔천, 복하천을 중심으로 하천관광용 자전거/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월 안으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대여소 구축을 위해 준비 중이다. &nbsp; 시와 자립생활센터는 이와 관련, 지난 28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 관리운영계약을 맺고 경관이 우수한 이천시 관내 하천자원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기고 관광상품화 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nbsp; 시는 계약에 따라, 하천관광용 자전거대여소와 보관소를 시의 비용으로 설치하고 전기설비, 간이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구축해 센터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센터는 관리운영자로서 이용자의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자전거, 스쿠터 등의 대여상품(안전장비 포함)을 자부담으로 갖추고 적절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징수해 대여소를 운영한다. 공과금, 인건비를 포함하여 운영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센터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nbsp; 대여소는 신둔천(이천시 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이천시 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들어선다. 운영상품은 1, 2인용 자전거, 가족형 자전거 및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이천시 하천자원 중 경관이 훌륭한 곳이 많은데 접근이 쉽지 않아 이천시민들 조차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자전거를 타고 싶어도 직접 운반해 가기가 불편하고 하천주변에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아 사설 대여점도 없는 실정이라서 그간 센터와 협의하여 상품운영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nbsp; 시는 조만간 대여소가 운영되면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과 하천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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