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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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제1차 아베 내각(2006.9.26~2007.8.27)은 2006년 9월 26일 임시국회에서 내각총리대신으로 지명된다. 전후 최연소로 처음으로 내각총리대신이 되었다. 취임 당시의 국가상으로 ‘아름다운 나라’를 제시했다. 제2차 아베 내각은 2012년 12월 26일, 제96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선출되어 현재에 이른다. 위의 사진은 아베신조(安部晋三)총리의 고향인 야마구치 현, 우베(宇部)공항내에 “아름다운 나라 일본, 평화로운 일본” 슬로건을 내건 아베를 기념하는 각종 기념품이 즐비하게 장식되어 판매하고 있다. 현재 아베가 추진하고 있는 헌법개정이나 일련의 정치행보를 보면, “아름다운 나라”란 과거 “군국주의 일본”을 말하며, “평화로운 일본”은 과거 전범국가로 반성하지 않고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다시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야마구치 현, 우베(宇部)공항, 현지촬영: 필자) 일본의 내각총리 아베는 2020년 1월1일 연두소감에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영토, 영공은 확실히 지켜나가고, 기존의 발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안보정책의 부단한 재검토를 진행합니다. 격동하는 국제정세의 거센 파도에 맞서 지구의(地球儀)를 조감하면서 새로운 일본 외교의 지평을 깎아내려 가겠습니다. 미래를 확고히 바라보면서 이 나라에 관련된 커다란 개혁을 추진해 나가는데, 그 앞이 헌법 개정입니다. 레이와2년(令和2年: 2020년)의 연두에 있어서 새로운 시대의 국가 만들기에 대한 결의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정치적 의지를 피력했다. 올해는 도쿄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일본이 아베에게는 국가목표가 오로지 ‘헌법개정’에 방점이 찍혀져 있다. 결국, 아베는 다시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 과거의 화려했던 군국제국으로서 아시아 제왕되어 군림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아베는 2006년 집권 당시부터 오직 헌법개정을 국가목표로 정해서 북한의 핵 위협론을 부각시켜 전쟁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정치적 속셈이 가득했다. 아베가 헌법개정을 그토록 추진하려는지 헌법9조항의 내용과 전문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언급하고 아베의 의도 뭔지를 파악해 보자. 헌법 제9조 “일본 국민은 정의와 질서를 기조로 하는 국제평화를 성실히 희구하고 국권의 발동된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의 행사는 국제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는 영구히 이를 포기한다. 전항의 목적에 이르기 때문에 육해공군 기타 전력은 이를 보유하지 않는다. 국가의 교전권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헌법 9조 의미를 살펴보면, 일본국 헌법의 조문 중 하나로 헌법 전문과 함께 '3대원칙 중 하나'인 평화주의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 조문만으로 헌법 제2장 '전쟁의 포기'를 구성한다. 이 조문은 헌법 제9조 제1항의 내용인 ‘전쟁의 포기’, 헌법 제9조 제2항 전단의 내용인 ‘전력의 불유지(戦力の不保持)’, 헌법 제9조 제2항 후단의 내용인 ‘교전권의 부인 (交戦権の否認)’의 세 가지 규범적 요소로 구성된다. 일본 헌법을 "평화 헌법"이라고 부르는 것은 헌법의 전문 설명과 제 9 조의 내용의 존재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본사회의 시민단체에서 “아베정치를 용서치 않는다.”라는글을 적은 위의 태그를 시민에게 나눠주며 아베의 헌법개정 의도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분명히 하고 있다.) 전후(戦後) 일본사회가 바라보는 침략전쟁과 원폭에 대한 시각은 ‘우리는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 있다. 이것은 우익 정치가 아베에게는 정치적 지지기반을 넓히는데 유효하였다. 또한, 전후 일본의 최대 위협은 북한의 핵무기이라며 대대적인 매스콤의 프로파간다는 아베내각의 정권유지에 상당한 도움이 되어 왔다. 이 같은 피해의식은 한편으로 과거 침략의 역사가 일본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여 나온 것이여서 피해국인 한국이나 중국, 그밖에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 입장에서는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아베는 우익관료들과 함께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은 일본 정치인들이 침략전쟁의 가해자로서 반성보다는 피해자라는 역사인식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2013년 8월, 「히로시마 피폭 68년」 평화기념식전에서 아베(安倍晋三) 총리의 인사말에서 “우리들 일본인은 유일한 전쟁피폭 국민입니다.”라는 발언이다. 이로 인해, 아베 총리의 과거 침략전쟁의 역사인식 부족과 왜곡에 대한 반발이 침략피해국가와 시민단체에서 일어 났다. 한국과 북미, 브라질의 재외피폭자 등의 6개 단체는 일본정부에 항의하고, 정정을 촉구했다. 후생 노동부의 담당자는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금후부터 되살리겠다.」라고 사용을 삼가하겠다는 정부방침을 전했다.   「한국의 원폭피해자를 구원하는 시민의 모임」의 이치바 준코(市場淳子) 회장 외, 10여 명이 국회를 방문해, 후생 노동성 원폭피폭자 원호대책실의 사카키바라 츠요시(榊原毅) 실장에게 「피폭자에게는 식민지정책으로 일본 국적을 부여된 한반도 출신자나 포로군인, 유학생이 있었다」라고 지적한 요청서를 건네줬다. 사카키바라 실장은 총리발언에 대해서 「피폭을 체험한 나라에 살고 경험을 공유하는 국민전체를 가리키는 말이었다」라고 설명하면서 「일본국적 이외 쪽의 피폭을 부정할 작정은 털 끝만큼도 없다. 오해가 생기는 표현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아베 내각은 아직까지도 반성없이 역사왜곡을 반복하며 도발하고 있다. 패전 74년을 맞이 한 2018년 8월 15일에는 일정부 주최로 도쿄 무도관에서 개최된 ‘전국 전몰자 추모식’에서 일왕은 부친이 사용했던 “깊은 반성”이란 말로 에둘러 사과의 표현을 했지만 아베 총리는 어떠한 사죄나 반성의 말은 없었다. 금년1월20일, 아베는 개원한 시정방침 국회연설에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해 적반하장으로 한일청구권협정 준수를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은 원래 기본적 가치와 전략적 이익을 공유하는 가장 중요한 이웃나라”라며 “그렇기 때문에 국가와 국가간 약속을 지켜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를 구축하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모순적인 말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의 역사망각은 역사적 사실의 왜곡과 은폐를 통해 치부를 숨기고,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단순한 과거사건으로 축소 왜곡해 가고 있다. 전전 일본국가가 걸어 온 길 과정을 돌이켜 보면, 참으로 반성하지 않는 국가의 행보를 보여 주고 있다. 일본은 우선적으로 증오와 억압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평화헌법 유지의 천명과 과거 침략의 역사의 과오를 반성하는 태도를 피해국에게 진실되게 표명해야 한다. < 박인식(KCJ국제관계연구소장/학술박사) > &lt;사진 설명: 제1차 아베 내각(2006.9.26~2007.8.27)은 2006년 9월 26일 임시국회에서 내각총리대신으로 지명된다. 전후 최연소로 처음으로 내각총리대신이 되었다. 취임 당시의 국가상으로 ‘아름다운 나라’를 제시했다. 제2차 아베 내각은 2012년 12월 26일, 제96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선출되어 현재에 이른다. 위의 사진은 아베신조(安部晋三)총리의 고향인 야마구치 현, 우베(宇部)공항내에 “아름다운 나라 일본, 평화로운 일본” 슬로건을 내건 아베를 기념하는 각종 기념품이 즐비하게 장식되어 판매하고 있다. 현재 아베가 추진하고 있는 헌법개정이나 일련의 정치행보를 보면, “아름다운 나라”란 과거 “군국주의 일본”을 말하며, “평화로운 일본”은 과거 전범국가로 반성하지 않고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다시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gt;(야마구치 현, 우베(宇部)공항, 현지촬영: 필자) &nbsp; 일본의 내각총리 아베는 2020년 1월1일 연두소감에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바다, 영토, 영공은 확실히 지켜나가고, 기존의 발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안보정책의 부단한 재검토를 진행합니다. 격동하는 국제정세의 거센 파도에 맞서 지구의(地球儀)를 조감하면서 새로운 일본 외교의 지평을 깎아내려 가겠습니다. 미래를 확고히 바라보면서 이 나라에 관련된 커다란 개혁을 추진해 나가는데, 그 앞이 헌법 개정입니다. 레이와2년(令和2年: 2020년)의 연두에 있어서 새로운 시대의 국가 만들기에 대한 결의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정치적 의지를 피력했다. 올해는 도쿄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는 일본이 아베에게는 국가목표가 오로지 ‘헌법개정’에 방점이 찍혀져 있다. 결국, 아베는 다시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 과거의 화려했던 군국제국으로서 아시아 제왕되어 군림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 아베는 2006년 집권 당시부터 오직 헌법개정을 국가목표로 정해서 북한의 핵 위협론을 부각시켜 전쟁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정치적 속셈이 가득했다. 아베가 헌법개정을 그토록 추진하려는지 헌법9조항의 내용과 전문 속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언급하고 아베의 의도 뭔지를 파악해 보자. 헌법 제9조 “일본 국민은 정의와 질서를 기조로 하는 국제평화를 성실히 희구하고 국권의 발동된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의 행사는 국제분쟁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는 영구히 이를 포기한다. 전항의 목적에 이르기 때문에 육해공군 기타 전력은 이를 보유하지 않는다. 국가의 교전권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헌법 9조 의미를 살펴보면, 일본국 헌법의 조문 중 하나로 헌법 전문과 함께 '3대원칙 중 하나'인 평화주의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 조문만으로 헌법 제2장 '전쟁의 포기'를 구성한다. 이 조문은 헌법 제9조 제1항의 내용인 ‘전쟁의 포기’, 헌법 제9조 제2항 전단의 내용인 ‘전력의 불유지(戦力の不保持)’, 헌법 제9조 제2항 후단의 내용인 ‘교전권의 부인 (交戦権の否認)’의 세 가지 규범적 요소로 구성된다. 일본 헌법을 "평화 헌법"이라고 부르는 것은 헌법의 전문 설명과 제 9 조의 내용의 존재에서 비롯된 것이다. &nbsp; (일본사회의 시민단체에서 “아베정치를 용서치 않는다.”라는&nbsp;글을 적은 위의 태그를 시민에게 나눠주며 아베의 헌법개정 의도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nbsp;분명히 하고 있다.)&nbsp; &nbsp; 전후(戦後) 일본사회가 바라보는 침략전쟁과 원폭에 대한 시각은 ‘우리는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 있다. 이것은 우익 정치가 아베에게는 정치적 지지기반을 넓히는데 유효하였다. 또한, 전후 일본의 최대 위협은 북한의 핵무기이라며 대대적인 매스콤의 프로파간다는 아베내각의 정권유지에 상당한 도움이 되어 왔다.&nbsp; 이 같은 피해의식은 한편으로 과거 침략의 역사가 일본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여 나온 것이여서 피해국인 한국이나 중국, 그밖에 많은 동남아시아 국가 입장에서는 충격이 아닐 수 없다.&nbsp; &nbsp; 아베는 우익관료들과 함께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은 일본 정치인들이 침략전쟁의 가해자로서 반성보다는 피해자라는 역사인식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nbsp;2013년 8월, 「히로시마 피폭 68년」 평화기념식전에서 아베(安倍晋三) 총리의 인사말에서 “우리들 일본인은 유일한 전쟁피폭 국민입니다.”라는 발언이다. 이로 인해, 아베 총리의 과거 침략전쟁의 역사인식 부족과 왜곡에 대한 반발이 침략피해국가와 시민단체에서 일어 났다. 한국과 북미, 브라질의 재외피폭자 등의 6개 단체는 일본정부에 항의하고, 정정을 촉구했다. 후생 노동부의 담당자는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금후부터 되살리겠다.」라고 사용을 삼가하겠다는 정부방침을 전했다.   「한국의 원폭피해자를 구원하는 시민의 모임」의 이치바 준코(市場淳子) 회장 외, 10여 명이 국회를 방문해, 후생 노동성 원폭피폭자 원호대책실의 사카키바라 츠요시(榊原毅) 실장에게 「피폭자에게는 식민지정책으로 일본 국적을 부여된 한반도 출신자나 포로군인, 유학생이 있었다」라고 지적한 요청서를 건네줬다. 사카키바라 실장은 총리발언에 대해서 「피폭을 체험한 나라에 살고 경험을 공유하는 국민전체를 가리키는 말이었다」라고 설명하면서 「일본국적 이외 쪽의 피폭을 부정할 작정은 털 끝만큼도 없다. 오해가 생기는 표현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아베 내각은 아직까지도 반성없이 역사왜곡을 반복하며 도발하고 있다. 패전 74년을 맞이 한 2018년 8월 15일에는 일정부 주최로 도쿄 무도관에서 개최된 ‘전국 전몰자 추모식’에서 일왕은 부친이 사용했던 “깊은 반성”이란 말로 에둘러 사과의 표현을 했지만 아베 총리는 어떠한 사죄나 반성의 말은 없었다. &nbsp;금년1월20일, 아베는 개원한 시정방침 국회연설에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해 적반하장으로 한일청구권협정 준수를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은 원래 기본적 가치와 전략적 이익을 공유하는 가장 중요한 이웃나라”라며 “그렇기 때문에 국가와 국가간 약속을 지켜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를 구축하길 간절히 기대한다.”고 모순적인 말을 이어가고 있다. &nbsp;일본의 역사망각은 역사적 사실의 왜곡과 은폐를 통해 치부를 숨기고,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단순한 과거사건으로 축소 왜곡해 가고 있다. 전전 일본국가가 걸어 온 길 과정을 돌이켜 보면, 참으로 반성하지 않는 국가의 행보를 보여 주고 있다.&nbsp; 일본은 우선적으로 증오와 억압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평화헌법 유지의 천명과 과거 침략의 역사의 과오를 반성하는 태도를 피해국에게 진실되게 표명해야 한다. &nbsp; &lt; 박인식(KCJ국제관계연구소장/학술박사) &gt;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고 한참 봉사하고 우리 이천에 크나큰 그늘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전 이천스피치 리더십 제3대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정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금강웨딩홀에서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헌표 이천시의회의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사를 통해 정 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이천스피치가 작은 밀알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지역 봉사단체들과 연대하여 동문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무가 좋지 못하면 그늘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고사 성어 악목무음(惡木無陰)처럼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큰 봉사를 실천해 이천이 발전하는데 한 몫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홍전 회장은 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CEO과정 총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지역은 물론 이천시 발전에 앞장 서 왔다. 이에 앞서 조봉산 이임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각 기수별 회장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취임하는 정홍전 회장과 함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천의 스피치 인구 저변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스피치 불모지인 이천에 처음으로 스피치 리더십을 선보인 ‘이천스피치리더십’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지역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의사표현능력이나 대중연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익히고 있다. 현재 24기 수업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12주간의 스피치리더십 교육을 이수하고 총동문회에 가입하게 된다.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고 한참 봉사하고 우리 이천에 크나큰 그늘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전 이천스피치 리더십 제3대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nbsp; 정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금강웨딩홀에서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헌표 이천시의회의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nbsp; 취임사를 통해 정 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이천스피치가 작은 밀알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지역 봉사단체들과 연대하여 동문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그는 이어 "나무가 좋지 못하면 그늘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고사 성어 악목무음(惡木無陰)처럼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큰 봉사를 실천해 이천이 발전하는데 한 몫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nbsp; 정홍전 회장은 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CEO과정 총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지역은 물론 이천시 발전에 앞장 서 왔다. &nbsp; 이에 앞서 조봉산 이임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각 기수별 회장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취임하는 정홍전 회장과 함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천의 스피치 인구 저변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한편 지난 2013년 스피치 불모지인 이천에 처음으로 스피치 리더십을 선보인 ‘이천스피치리더십’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지역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의사표현능력이나 대중연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익히고 있다. &nbsp; 현재 24기 수업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12주간의 스피치리더십 교육을 이수하고 총동문회에 가입하게 된다. &nbsp; &nbsp;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덕평공룡수목원의 겨울은 할인이벤트로 뜨겁다. 수목원이라는 특성상 추운 동절기에는 방문객이 적을 수밖에 없는데, 덕평공룡수목원은 다양한 할인이벤트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첫 번째 이벤트 - 현장서 할인 정상가격에서 어른은 20%, 중고생과 어린이는 10%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중고생은 학생증 필수) 두 번째는 이천 시민 할인이다. 이천 시민은 신분증 지참하면 본인 및 가족 모두 50%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이천시 공무원 할인이다. 공무원증을 지참한 이천시 공무원이라면 본인은 무료 동반자는 50%까지 할인 가능하다.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며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수목원 구석구석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을 화려한 불빛으로 수놓는다. 공룡관과 곤충관, 열대식물원과 다육식물원이 있어 추울 때는 실내 시설 관람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룡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어 식사와 커피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따뜻한 겨울나들이로할인이벤트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공룡수목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덕평공룡수목원의 겨울은 할인이벤트로 뜨겁다. 수목원이라는 특성상 추운 동절기에는 방문객이 적을 수밖에 없는데, 덕평공룡수목원은 다양한 할인이벤트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nbsp; 첫 번째 이벤트 - 현장서 할인 정상가격에서 어른은 20%, 중고생과 어린이는 10%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중고생은 학생증 필수) &nbsp; 두 번째는 이천 시민 할인이다. 이천 시민은 신분증 지참하면 본인 및 가족 모두 50%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nbsp; 세 번째로는 이천시 공무원 할인이다. 공무원증을 지참한 이천시 공무원이라면 본인은 무료 동반자는 50%까지 할인 가능하다.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으며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nbsp; &nbsp; 수목원 구석구석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을 화려한 불빛으로 수놓는다. 공룡관과 곤충관, 열대식물원과 다육식물원이 있어 추울 때는 실내 시설 관람을 즐길 수 있다. &nbsp; 또한 공룡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어 식사와 커피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따뜻한 겨울나들이로&nbsp;할인이벤트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공룡수목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nbsp;

백군기 용인시장은 31일 처인구 포곡읍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요한의 집에서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올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새해의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백 시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백 시장은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식사를 거들고 시설 종사자들과 격 없는 대화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백 시장은 “올 한해도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위해 애써준 시설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며,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약자들을 더욱 세심하게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요한의 집에는 뇌병변 ‧ 지적 ‧ 지체 장애인 3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34명의 생활지도원이 이들을 돕고 있다. 시는 올해 이 같은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는데 15억5천4백만원을 지원했으며 내년엔 16억7천6백만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31일 처인구 포곡읍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요한의 집에서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올해를 마무리했다. &nbsp; 이번 방문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새해의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백 시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nbsp; 이날 백 시장은 혼자서 생활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의 식사를 거들고 시설 종사자들과 격 없는 대화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sp; 백 시장은 “올 한해도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위해 애써준 시설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며,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약자들을 더욱 세심하게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요한의 집에는 뇌병변 ‧ 지적 ‧ 지체 장애인 3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34명의 생활지도원이 이들을 돕고 있다. &nbsp; 시는 올해 이 같은 장애인거주시설을 운영하는데 15억5천4백만원을 지원했으며 내년엔 16억7천6백만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시정시책 발굴‧제안과 시정자문 등을 위해 구성된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발전기획위’)가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민선7기 발전기획위는 올해 3월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정책자문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7기 1년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발전기획위는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분과별로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 아이디어와 내년도 수행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산업‧경제‧환경 분과는 ONE STOP NETWORK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지역개발‧교통 분과는 올해 수행했던 이천시 역세권 발전전략과 도심지 주차장 확보 및 교통문제 개선 방안과 내년도 선정과제인 중리천 복원을 통한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문화 분과는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과 걷고 싶은 뉴트로 마을 조성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교육‧놀이문화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복지 분과는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통한 가족복지를, 기획‧예산‧행정 분과는 ‘19년 수행과제인 IT활용을 통한 시민소통 활성화 방안의 진행경과와 내년 중점추진 주제를 발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과의 활동 결과와 내년 계획을 공유하는데 의의가 있었으며, 위원들은 내년 발전기획위원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엄태준 시장은 그간 발전기획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불편 해소와 시정발전을 위한 발전기획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시정시책 발굴‧제안과 시정자문 등을 위해 구성된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발전기획위’)가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nbsp; 민선7기 발전기획위는 올해 3월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정책자문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7기 1년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nbsp; 발전기획위는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분과별로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 아이디어와 내년도 수행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먼저, 산업‧경제‧환경 분과는 ONE STOP NETWORK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지역개발‧교통 분과는 올해 수행했던 이천시 역세권 발전전략과 도심지 주차장 확보 및 교통문제 개선 방안과 내년도 선정과제인 중리천 복원을 통한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nbsp; 교육‧문화 분과는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과 걷고 싶은 뉴트로 마을 조성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교육‧놀이문화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복지 분과는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통한 가족복지를, 기획‧예산‧행정 분과는 ‘19년 수행과제인 IT활용을 통한 시민소통 활성화 방안의 진행경과와 내년 중점추진 주제를 발표했다. &nbsp; 이번 전체회의는 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과의 활동 결과와 내년 계획을 공유하는데 의의가 있었으며, 위원들은 내년 발전기획위원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nbsp; 엄태준 시장은 그간 발전기획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불편 해소와 시정발전을 위한 발전기획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nbsp; &nbsp;

용인시는 30일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행안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직혁신과 조직운영 효율화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가 능동적으로추진한 조직운영 우수사례 들을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시는 올해 108만 시민을 위한 현안에 대응하는 조직개편, 객관적ㆍ민주적인 자체 조직진단 기법 개발ㆍ시행, 기능인력 재배치 목표 초과 달성, 기준 인건비 범위내 인력 적정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세계적 반도체 도시를 겨냥한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와 시의 경제도심을 만들기 위해 공영개발하는 플랫폼시티의 성공적 조성을 지원할 한시적 기구인 미래산업추진단을 적기에 신설해 신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특히 내부 조직진단과 관련,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할 수 있도록 용인시정연구원과 협업해 직무조사법과 시간조사법 등을 동시활용해 업무량과 적정인력 등을 산정했다. 또 시의 각 기관을 찾아가는 조직진단과 초과근무 상위자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정성적인 부분을 보충하는 자체 조직진단 기법을 개발ㆍ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는 매년 1억원 이상의 조직진단 용역비용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자료축적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일하는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점에서도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꼽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인시정연구원과 협업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을 진단하고 직원·노동조합과 소통하는 조직진단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전반의 효율과 탄력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30일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이는 행안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직혁신과 조직운영 효율화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가 능동적으로&nbsp;추진한 조직운영 우수사례 들을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nbsp; 시는 올해 108만 시민을 위한 현안에 대응하는 조직개편, 객관적ㆍ민주적인 자체 조직진단 기법 개발ㆍ시행, 기능인력 재배치 목표 초과 달성, 기준 인건비 범위&nbsp;내 인력 적정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구체적으로 세계적 반도체 도시를 겨냥한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와 시의 경제도심을 만들기 위해 공영개발하는 플랫폼시티의 성공적 조성을 지원할 한시적 기구인 미래산업추진단을 적기에 신설해 신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nbsp; 특히 내부 조직진단과 관련,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할 수 있도록 용인시정연구원과 협업해 직무조사법과 시간조사법 등을 동시활용해 업무량과 적정인력 등을 산정했다. 또 시의 각 기관을 찾아가는 조직진단과 초과근무 상위자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정성적인 부분을 보충하는 자체 조직진단 기법을 개발ㆍ시행하고 있다. &nbsp; 이를 통해 시는 매년 1억원 이상의 조직진단 용역비용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자료축적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일하는&nbsp;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점에서도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꼽혔다. &nbsp;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인시정연구원과 협업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을 진단하고 직원·노동조합과 소통하는 조직진단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전반의 효율과 탄력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인도 이제 스스로 행복해질 권리를 가지자라는 주제로 “장애인이 행복한 탈시설 방향 탐구’란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지난 27일 기흥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동식대표,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 김성철교수, 열린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순덕기 학과장, 한울장애인 공동체 안성준원장,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병민센터장, 용인밀알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신명옥시설장, 용인시의회 이건한의장, 하연자 용인시의회 의원, 사회복지협의회 홍성로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토론회의 좌장은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동식대표가 맡은 가운데 발제자로 나선 김성철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 교수는 “ 커뮤니티 케어 돌봄 서비스를 통한 장애인 탈시설 방향 제시 및 지자체가 보유한 인력, 재원, 전문성 및 민.관 자원을 최대한 투입. 활용하여 사업성과를 극대화 하여야 한다고 했다.” 이어 순덕기학과장은 “ 장애 유형별로 탈시설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있어야 하며 예산의 뒷받침이 없는 탈시설은 어려울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당부 했다,한울장애인공동체 안성준원장은 예전의 많은 인원들을 수용하는 비대시설과 현재의 거주시설은 많은 차이가 있으며 시설 내에서 탈시설 수준의 지원으로 장애인들 스스로 행복한 자기 결정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현재 한울장애인 공동체는 1실에 1명 내지 2명이 거주하면서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움직이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안을 위해 많은 고민 과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애인 당사자로 시설을 경험하고 현재는 자립생활센터를 운영하며 자립을 한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시설에 있었던 28년은 본인에게는 자기 자신의 흔적이 없었던 시절 이라며 현재 스스로 생각하고 본인의 의지로 행하고 또 다른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현재의 모습이 행복하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가슴을 울리기도 하였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용인밀알공동생활가정 신명옥 시설장은 그룹홈도 사실상 시설을 옮겨 놓은 형태의 한 시설이 아닌가 하면서 이를 운영하면서 융통성 없는 시 행정과 더불어 거주인원의 안전을 위해 어디까지 통제를 하여야 할 것 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며, 장애인 당사자가 행복한 탈 시설과 사회진출을 위해서는 중간 단계의 그룹홈 과 공동생활가정의 역할을 무시하지 말고 충실히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토론 후 질문시간을 통해 김순태 용인시 소상공인진흥회 회장은 진정한 자립은 일을 통해 스스로 얻는 자기 결정권의 중요함을 역설하며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한 장애인들의 일자리 찾기를 주문하였으며 이석주 용인경전철 노조지부장은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서는 말뿐인 복지가 아니라 민. 관 그리고 여러 단체들이 구체적인 로드맵을 정하고 사업수행을 통해 끌어안아야 한다고 하였다, 한편 장애인 당사자 부모로서는 탈시설만이 전부가 아니라 장애인들이 함께 일하고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 조성이 우선이라며 탈시설의 이면에 있는 어려움을 말하기도 하였다.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정태 사무국장은 “ 오늘의 토론회는 현 문재인 정부 들어 장애인 탈시설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많은 탈시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대부분 시스템적이거나 그룹홈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룹홈 역시 자기결정권을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장애인이 정말 행복한 탈시설, 제대로 된 자립을 위해서 전문가, 장애인당사자. 거주시설, 공동생활가정 등 현장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고 말하며 결국은 모두가 행복한 탈시설을 위해서는 민.관 그리고 지역의 단체. 시설, 그룹홈 그리고 장애인당사자들이 커뮤니티를 통한 대타협의 기구를 만들고 그 안에서 소통하며 만들어 나가는 길이 장애인뿐만 아니라 함께 라는 공동체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예정된 2시간을 넘어 3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이어 갔으며 토론회를 주관한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토론회 내용을 책자로 정리해 경기도와 용인시 지자체장 및 관련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스스로 행복할 권리를 찾고 민관이 장애인을 시혜적인 입장이 아닌 기본적인 인권을 가진 사람으로 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 갈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인도 이제 스스로 행복해질 권리를 가지자라는 주제로 “장애인이 행복한 탈시설 방향 탐구’란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nbsp; &nbsp; 지난 27일 기흥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동식대표,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 김성철교수, 열린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순덕기 학과장, 한울장애인 공동체 안성준원장, 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병민센터장, 용인밀알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신명옥시설장, 용인시의회 이건한의장, 하연자 용인시의회 의원, 사회복지협의회 홍성로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토론회의 좌장은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동식대표가 맡은 가운데 발제자로 나선 김성철 백석대학교 보건복지대학 교수는 “ 커뮤니티 케어 돌봄 서비스를 통한 장애인 탈시설 방향 제시 및 지자체가 보유한 인력, 재원, 전문성 및 민.관 자원을 최대한 투입. 활용하여 사업성과를 극대화 하여야 한다고 했다.” &nbsp; 이어 순덕기학과장은 “ 장애 유형별로 탈시설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있어야 하며 예산의 뒷받침이 없는 탈시설은 어려울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당부 했다,한울장애인공동체 안성준원장은 예전의 많은 인원들을 수용하는 비대시설과 현재의 거주시설은 많은 차이가 있으며 시설 내에서 탈시설 수준의 지원으로 장애인들 스스로 행복한 자기 결정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현재 한울장애인 공동체는 1실에 1명 내지 2명이 거주하면서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움직이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안을 위해 많은 고민 과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애인 당사자로 시설을 경험하고 현재는 자립생활센터를 운영하며 자립을 한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시설에 있었던 28년은 본인에게는 자기 자신의 흔적이 없었던 시절 이라며 현재 스스로 생각하고 본인의 의지로 행하고 또 다른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현재의 모습이 행복하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가슴을 울리기도 하였다. &nbsp; 마지막 주자로 나선 용인밀알공동생활가정 신명옥 시설장은 그룹홈도 사실상 시설을 옮겨 놓은 형태의 한 시설이 아닌가 하면서 이를 운영하면서 융통성 없는 시 행정과 더불어 거주인원의 안전을 위해 어디까지 통제를 하여야 할 것 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며, 장애인 당사자가 행복한 탈 시설과 사회진출을 위해서는 중간 단계의 그룹홈 과 공동생활가정의 역할을 무시하지 말고 충실히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nbsp;&nbsp; 한편 토론 후 질문시간을 통해 김순태 용인시 소상공인진흥회 회장은 진정한 자립은 일을 통해 스스로 얻는 자기 결정권의 중요함을 역설하며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한 장애인들의 일자리 찾기를 주문하였으며 이석주 용인경전철 노조지부장은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서는 말뿐인 복지가 아니라 민. 관 그리고 여러 단체들이 구체적인 로드맵을 정하고 사업수행을 통해 끌어안아야 한다고 하였다, 한편 장애인 당사자 부모로서는 탈시설만이 전부가 아니라 장애인들이 함께 일하고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 조성이 우선이라며 탈시설의 이면에 있는 어려움을 말하기도 하였다. &nbsp;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정태 사무국장은 “ 오늘의 토론회는 현 문재인 정부 들어 장애인 탈시설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많은 탈시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대부분 시스템적이거나 그룹홈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룹홈 역시 자기결정권을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장애인이 정말 행복한 탈시설, 제대로 된 자립을 위해서 전문가, 장애인당사자. 거주시설, 공동생활가정 등 현장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고 말하며 결국은 모두가 행복한 탈시설을 위해서는 민.관 그리고 지역의 단체. 시설, 그룹홈 그리고 장애인당사자들이 커뮤니티를 통한 대타협의 기구를 만들고 그 안에서 소통하며 만들어 나가는 길이 장애인뿐만 아니라 함께 라는 공동체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이날 토론회는 예정된 2시간을 넘어 3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이어 갔으며 토론회를 주관한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토론회 내용을 책자로 정리해 경기도와 용인시 지자체장 및 관련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스스로 행복할 권리를 찾고 민관이 장애인을 시혜적인 입장이 아닌 기본적인 인권을 가진 사람으로 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 갈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지난 12월 13일 부산일보 10층(대강당)에서 국제메디컬소비자협회(김종우 이사장) 2019 정기총회와 사랑해 효 희망 사랑콘서트 행사가 열렸다. 김수영 아나운서가 행사 사회를 맡았으며 부산시 강강수월래 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많은 배우와 가수 등 예술인들이 공연을 하였으며 일반인 장기자랑도 즉석에서 열렸다. 김종우 국제메디컬소비자협회이사장은"이번행사를통해참석한모든사람들이꿈을가지고부산지역의친환경의료발전과경제발전의시금석마련에기여해주길바란다." 며, 2020년에도많은발전을위해힘낼것 이라고입장을밝혔다. 지난 12월 13일 부산일보 10층(대강당)에서 국제메디컬소비자협회(김종우 이사장) 2019 정기총회와 사랑해 효 희망 사랑콘서트 행사가 열렸다. &nbsp; 김수영 아나운서가 행사 사회를 맡았으며 부산시 강강수월래 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많은 배우와 가수 등 예술인들이 공연을 하였으며 일반인 장기자랑도 즉석에서 열렸다. &nbsp; 김종우 국제메디컬소비자협회&nbsp;이사장은&nbsp;"이번&nbsp;행사를&nbsp;통해&nbsp;참석한&nbsp;모든&nbsp;사람들이&nbsp;꿈을&nbsp;가지고부산지역의&nbsp;친환경의료&nbsp;발전과&nbsp;경제발전의&nbsp;시금석&nbsp;마련에&nbsp;기여해주길&nbsp;바란다." 며, 2020년에도&nbsp;많은&nbsp;발전을&nbsp;위해&nbsp;힘낼&nbsp;것 이라고&nbsp;입장을&nbsp;밝혔다.&nbsp;&nbsp;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6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평생교육사, 주민자치위원, 평생학습기관․단체 담당자, 학습동아리, 강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천시 평생학습 성과 공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평생교육사 역량강화 교육, 평생학습 강사 워크숍, 학습동아리 워크숍, 평생학습 기관 담당자 워크숍 등 이천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각 워크숍의 결과 전시와 문해교육 시화작품 전시, 평생학습 체험, 학습동아리 콜라보 공연(G소리와 사랑의하모니), 미니 프로젝트 성과 발표, ‘2020 이천시 평생학습을 디자인하다’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은 갤러리 워크(Gallery Walk) 형식으로 운영한 미니 프로젝트 성과발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천시 평생교육사 16명이 평생학습도시 이천시 특성을 기반으로 공동 사업 발굴 및 기획, 운영, 참여, 평가한 사업에 대해 3팀으로 나누어 발표하였다. 발표한 미니 프로젝트는 총 3가지로 평생학습도시와 창의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하여 예스파크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도시 이천 『학습 홈스테이』, 일상의 스트레스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 힐링 치유 프로그램, 비움(미니멀리즘)을 통해 개인을 정체성 회복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가 있다. 이천시에서는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며 2020년에는 미니 프로젝트를 보완하여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각 읍면동별로 평생학습 브랜드 개발, 각 영역(학습동아리, 강사, 기관 등)에서 협업하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6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평생교육사, 주민자치위원, 평생학습기관․단체 담당자, 학습동아리, 강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천시 평생학습 성과 공유회를 실시하였다. &nbsp; 이번 성과 공유회는 평생교육사 역량강화 교육, 평생학습 강사 워크숍, 학습동아리 워크숍, 평생학습 기관 담당자 워크숍 등 이천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각 워크숍의 결과 전시와 문해교육 시화작품 전시, 평생학습 체험, 학습동아리 콜라보 공연(G소리와 사랑의하모니), 미니 프로젝트 성과 발표, ‘2020 이천시 평생학습을 디자인하다’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nbsp; 특히 성과 공유회 참석자들은 갤러리 워크(Gallery Walk) 형식으로 운영한 미니 프로젝트 성과발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천시 평생교육사 16명이 평생학습도시 이천시 특성을 기반으로 공동 사업 발굴 및 기획, 운영, 참여, 평가한 사업에 대해 3팀으로 나누어 발표하였다. &nbsp; 발표한 미니 프로젝트는 총 3가지로 평생학습도시와 창의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하여 예스파크 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도시 이천 『학습 홈스테이』, 일상의 스트레스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한 심리상담 &amp; 힐링 치유 프로그램, 비움(미니멀리즘)을 통해 개인을 정체성 회복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가 있다. &nbsp; 이천시에서는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며 2020년에는 미니 프로젝트를 보완하여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 각 읍면동별로 평생학습 브랜드 개발, 각 영역(학습동아리, 강사, 기관 등)에서 협업하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nbsp; &nbsp;

용인시는 17일 내년 1월1일부터 가전제품, 가구 등의 대형폐기물 정기 수거를 지역별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린다고 밝혔다. 폐기물 수거 효율을 높이고 처리 지연이나 누락을 방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현재는 지역별로 월․수․금요일 주1회 수거하고 화․목․토요일에는 시 전역에서 예약 받은 폐기물을 수거했는데 효율적이지 않은 수거 동선으로 인해 처리가 늦다는 민원이 자주 발생했다. 내년부터 처인구 포곡읍․유방동․역북동․삼가동․김량장동․고림동은 월․수요일에, 마평동․남동․운학동․호동․해곡동은 수․토요일에 대형폐기물을 수거한다. 기흥구는 월․목요일, 수지구는 화․금요일에 대형폐기물을 수거한다. 처리량이 많지 않은 처인구 이동읍․모현읍․양지면․남사면․원삼면․백암면과 수지구 고기동은 주1회 수거하고 필요시 기동반을 투입키로 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시민들이 소형가전이나 대형폐기물 배출 등 폐기물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안내하고 있다. 대형폐기물 품목별 분류 기준과 수수료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해당 품목의 실사도 기준표에 반영했다. 아울러 냉장고 등 대형가전이나 5개 이상의 소형가전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한국전자제품공제조합과 협약을 맺어 무상배출 예약 페이지를 홈페이지와 연동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남사면 대형폐기물 처리장 대신 내년부터는 고림동 공공집하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관련 조례 등을 개정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대형폐기물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정기수거로 수집․운반 차량의 수거동선을 최적화해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량의 폐기물을 문 앞에 내놓을 경우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민원에 따라 대형폐기물 예약수거 시 내 놓을 수 있는 폐기물을 3개 이하로 제한키로 했다. 용인시는 17일 내년 1월1일부터 가전제품, 가구 등의 대형폐기물 정기 수거를 지역별 주1회에서 주2회로 늘린다고 밝혔다. &nbsp; 폐기물 수거 효율을 높이고 처리 지연이나 누락을 방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nbsp; 현재는 지역별로 월․수․금요일 주1회 수거하고 화․목․토요일에는 시 전역에서 예약 받은 폐기물을 수거했는데 효율적이지 않은 수거 동선으로 인해 처리가 늦다는 민원이 자주 발생했다. &nbsp; 내년부터 처인구 포곡읍․유방동․역북동․삼가동․김량장동․고림동은 월․수요일에, 마평동․남동․운학동․호동․해곡동은 수․토요일에 대형폐기물을 수거한다. 기흥구는 월․목요일, 수지구는 화․금요일에 대형폐기물을 수거한다. &nbsp; 처리량이 많지 않은 처인구 이동읍․모현읍․양지면․남사면․원삼면․백암면과 수지구 고기동은 주1회 수거하고 필요시 기동반을 투입키로 했다. &nbsp; 이와 관련해 시는 시민들이 소형가전이나 대형폐기물 배출 등 폐기물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안내하고 있다. &nbsp; 대형폐기물 품목별 분류 기준과 수수료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해당 품목의 실사도 기준표에 반영했다. &nbsp; 아울러 냉장고 등 대형가전이나 5개 이상의 소형가전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한국전자제품공제조합과 협약을 맺어 무상배출 예약 페이지를 홈페이지와 연동할 방침이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남사면 대형폐기물 처리장 대신 내년부터는 고림동 공공집하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관련 조례 등을 개정했다. &nbsp; 시 관계자는 “매년 대형폐기물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정기수거로 수집․운반 차량의 수거동선을 최적화해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다량의 폐기물을 문 앞에 내놓을 경우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민원에 따라 대형폐기물 예약수거 시 내 놓을 수 있는 폐기물을 3개 이하로 제한키로 했다. &nbsp; &nbsp;

이대직 이천시부시장이 6일 서울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서울평화문화대상 연구원이 주최한 ‘2019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 부시장은 1983년 여주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안산시를 거쳐 경기도청 총무과장, 농정해양국장, 과천시, 여주시, 파주시부시장 등 경기도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 부시장은 1992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은데 이어 2009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는 성실한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이천시 부시장 으로 재직하며 시민들과 늘 격의 없이 소통하고 그간 37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관내 민원을 조기해결 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여 이번에 2019년도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행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부시장은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신속한 민원해결에 주력하겠으며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공감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대직 이천시부시장이 6일 서울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서울평화문화대상 연구원이 주최한 ‘2019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nbsp; 이 부시장은 1983년 여주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안산시를 거쳐 경기도청 총무과장, 농정해양국장, 과천시, 여주시, 파주시부시장 등 경기도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nbsp; 이 부시장은 1992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은데 이어 2009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는 성실한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nbsp; 현재 이천시 부시장 으로 재직하며 시민들과 늘 격의 없이 소통하고 그간 37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특히 이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관내 민원을 조기해결 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여 이번에 2019년도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행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nbsp; 이 부시장은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신속한 민원해결에 주력하겠으며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공감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nbsp; &nbsp;

이천시(시장 엄태준) 이천아트홀은 4월부터 8개월 간 진행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 안녕! 이천아트홀’ 사업이 11월 29일 ‘국립합창단 베르디 레퀴엠’ 공연관람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관내 약 20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공연관람은 물론 현재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진행하는 배우와 아티스트에게 연극놀이와 음악작곡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예술이 펼치는 상상이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예술감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이천아트홀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관내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6년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진행해왔으며 그간 약 1,8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이천시 이천아트홀이 제공하는 공연관람, 감상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아 왔다.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7년째 꿈다락을 진행해오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즐기는 모습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대부분의 청소년 사업이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 비해 이천아트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예술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하는 서로간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2020년에는 더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도록 저희 이천아트홀 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 이천아트홀은 4월부터 8개월 간 진행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 안녕! 이천아트홀’ 사업이 11월 29일 ‘국립합창단 베르디 레퀴엠’ 공연관람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2019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관내 약 20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공연관람은 물론 현재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진행하는 배우와 아티스트에게 연극놀이와 음악작곡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예술이 펼치는 상상이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예술감상 교육프로그램이다. &nbsp; 이천아트홀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관내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6년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진행해왔으며 그간 약 1,8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이천시 이천아트홀이 제공하는 공연관람, 감상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아 왔다. &nbsp;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7년째 꿈다락을 진행해오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즐기는 모습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대부분의 청소년 사업이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 비해 이천아트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예술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하는 서로간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2020년에는 더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도록 저희 이천아트홀 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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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고 한참 봉사하고 우리 이천에 크나큰 그늘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전 이천스피치 리더십 제3대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정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금강웨딩홀에서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헌표 이천시의회의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사를 통해 정 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이천스피치가 작은 밀알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지역 봉사단체들과 연대하여 동문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무가 좋지 못하면 그늘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고사 성어 악목무음(惡木無陰)처럼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큰 봉사를 실천해 이천이 발전하는데 한 몫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홍전 회장은 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CEO과정 총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지역은 물론 이천시 발전에 앞장 서 왔다. 이에 앞서 조봉산 이임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각 기수별 회장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취임하는 정홍전 회장과 함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천의 스피치 인구 저변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스피치 불모지인 이천에 처음으로 스피치 리더십을 선보인 ‘이천스피치리더십’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지역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의사표현능력이나 대중연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익히고 있다. 현재 24기 수업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12주간의 스피치리더십 교육을 이수하고 총동문회에 가입하게 된다.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고 한참 봉사하고 우리 이천에 크나큰 그늘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전 이천스피치 리더십 제3대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nbsp; 정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금강웨딩홀에서 송석준 국회의원과 홍헌표 이천시의회의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nbsp; 취임사를 통해 정 회장은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이천스피치가 작은 밀알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지역 봉사단체들과 연대하여 동문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그는 이어 "나무가 좋지 못하면 그늘조차 만들지 못한다는 고사 성어 악목무음(惡木無陰)처럼 내 고향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큰 봉사를 실천해 이천이 발전하는데 한 몫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nbsp; 정홍전 회장은 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CEO과정 총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지역은 물론 이천시 발전에 앞장 서 왔다. &nbsp; 이에 앞서 조봉산 이임회장은 “그동안 총동문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신 각 기수별 회장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취임하는 정홍전 회장과 함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천의 스피치 인구 저변확대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한편 지난 2013년 스피치 불모지인 이천에 처음으로 스피치 리더십을 선보인 ‘이천스피치리더십’은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지역 리더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의사표현능력이나 대중연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익히고 있다. &nbsp; 현재 24기 수업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12주간의 스피치리더십 교육을 이수하고 총동문회에 가입하게 된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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