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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시민 1인당 15만원 지급 관련 기자회견
이천시,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시민 1인당 15만원 지급 관련 기자회견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시민들이 매우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19는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극복해 나가야 하는 숙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여러분들의 편안한 일상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시민들께서는 매일매일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시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때문에 사업실패와 실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천시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상황을 하루빨리 종식시켜 시민여러분들께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을 발표하였다. 이천시에서는 모든 이천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이천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경기도에서 모든 도민에게 지급하기로 한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과 이천시가 이천시민에게 지급하는 재정지원금액의 합계는 1인당 25만원, 3인 가구 75만원, 4인 가구에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천시가 지급하는 긴급재정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며, 3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3개월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는 방식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이천시 긴급재정지원 처리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이천시의회 홍헌표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이천시민들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천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는(엄태준 시장)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3월 16일부터 5월 15일 까지 두 달간 공개 모집한다. 시는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사업제안 및 선정,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사업유형 발굴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접수 기간을 지난해보다 2배로 연장했다. 제안유형에 따라 시 정책사업과 읍면동 지역발전사업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시 정책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이나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며, 읍면동 지역발전사업은 지역주민 복리사업, 해당 읍면동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사업은 담당부서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후 지역회의, 시민 온라인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2021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공모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제안서는 이천시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천시장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의견을 내년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발전기획위원회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 개최
이천발전기획위원회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시정시책 발굴‧제안과 시정자문 등을 위해 구성된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발전기획위’)가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민선7기 발전기획위는 올해 3월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정책자문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7기 1년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발전기획위는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분과별로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 아이디어와 내년도 수행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산업‧경제‧환경 분과는 ONE STOP NETWORK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지역개발‧교통 분과는 올해 수행했던 이천시 역세권 발전전략과 도심지 주차장 확보 및 교통문제 개선 방안과 내년도 선정과제인 중리천 복원을 통한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문화 분과는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과 걷고 싶은 뉴트로 마을 조성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교육‧놀이문화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복지 분과는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통한 가족복지를, 기획‧예산‧행정 분과는 ‘19년 수행과제인 IT활용을 통한 시민소통 활성화 방안의 진행경과와 내년 중점추진 주제를 발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과의 활동 결과와 내년 계획을 공유하는데 의의가 있었으며, 위원들은 내년 발전기획위원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엄태준 시장은 그간 발전기획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불편 해소와 시정발전을 위한 발전기획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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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시민들이 매우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코로나19는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 극복해 나가야 하는 숙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여러분들의 편안한 일상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시민들께서는 매일매일 불안한 생활을 하고 계시고, 나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때문에 사업실패와 실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천시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상황을 하루빨리 종식시켜 시민여러분들께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을 발표하였다. 이천시에서는 모든 이천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씩 이천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재정지원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경기도에서 모든 도민에게 지급하기로 한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과 이천시가 이천시민에게 지급하는 재정지원금액의 합계는 1인당 25만원, 3인 가구 75만원, 4인 가구에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천시가 지급하는 긴급재정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며, 3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3개월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는 방식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이천시 긴급재정지원 처리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이천시의회 홍헌표 시의회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시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이천시민들의 건강과 생명 그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이천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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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이천시는(엄태준 시장)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3월 16일부터 5월 15일 까지 두 달간 공개 모집한다. 시는 2012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사업제안 및 선정,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사업유형 발굴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접수 기간을 지난해보다 2배로 연장했다. 제안유형에 따라 시 정책사업과 읍면동 지역발전사업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시 정책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이나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며, 읍면동 지역발전사업은 지역주민 복리사업, 해당 읍면동 다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사업은 담당부서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후 지역회의, 시민 온라인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2021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공모는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제안서는 이천시청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천시장은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와 의견을 내년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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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발전기획위원회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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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6일 시정시책 발굴‧제안과 시정자문 등을 위해 구성된 이천발전기획위원회(이하 ‘발전기획위’)가 2019년 하반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민선7기 발전기획위는 올해 3월 위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정책자문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7기 1년 시정운영에 대한 평가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천시장에게 전달했다. 발전기획위는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분과별로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 아이디어와 내년도 수행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산업‧경제‧환경 분과는 ONE STOP NETWORK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지역개발‧교통 분과는 올해 수행했던 이천시 역세권 발전전략과 도심지 주차장 확보 및 교통문제 개선 방안과 내년도 선정과제인 중리천 복원을 통한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문화 분과는 아이들이 행복한 이천과 걷고 싶은 뉴트로 마을 조성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교육‧놀이문화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복지 분과는 초등돌봄교실 확대를 통한 가족복지를, 기획‧예산‧행정 분과는 ‘19년 수행과제인 IT활용을 통한 시민소통 활성화 방안의 진행경과와 내년 중점추진 주제를 발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각 분과의 활동 결과와 내년 계획을 공유하는데 의의가 있었으며, 위원들은 내년 발전기획위원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엄태준 시장은 그간 발전기획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불편 해소와 시정발전을 위한 발전기획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