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주라쉼터 인권문제에 대한 거리시위 진행

기사입력 2018.03.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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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주라쉼터에서는 시설 이용인간의 성폭행 사건 및 시설장이하 간부들이 이용인의 장애급여를 갈취하여 운동기구 등을 구입하는 심각한 문제 발생에 대한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시설의 인권문제를 바로잡고자 피켓시위 및 거리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위 예상시기는 36일 오후 1시쯤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출발하여 이천터미널 까지 거리시위를 하며 이동하여 이천터미널에서 1시간동안 피켓시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위내용은 다음과 같다.

 착취한 이용인의 금전을 즉각 반환하라.

 이용인 성폭행 문제에 대해 신고 의무 위반행위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즉각 이행하라.

 진술자들에게 인사위원회 등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이천시는 주라쉼터의 문제에 대해 철저히 진상규명하고, 엄중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약속하라.

 주라쉼터 원장은 잘못을 인정하고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사항을 즉각 이행하라.

주라 장애인 쉼터 홈페이지 2.jpg

<주라 쉼터 홈페이지 캡쳐>

[편집국 기자 motokim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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