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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버스노선 3개 신설…내년 3월 개통 예정
이천시, 버스노선 3개 신설…내년 3월 개통 예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의 발을 넓히고 대중교통 이용을 높이기 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단기적으로 새로 신설된 아파트단지노선과 초·중·고등학생의 등·하교 노선 등 읍면동과 거점(병원 등)노선 등을 찾아 버스노선을 신설한다는 것이다. 현재 시내버스 및 시외버스노선의 운행은 경기도와 주사무소인 경기 광주시에 운수업체가 허가를 받아 운행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시민들의 건의사항이 있어, 금번 노선은 시의 어려운 재정상태 등을 고려한 가운데 위탁형 준공영제을 실행하는 방식(운수회사와 협약하는 것으로 노선권과 노선계획권은 이천시에 있음)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편익증진을 위해 추진한다고 알려졌다. 그 동안 이천시에서는 ‘이천은 화목해요’간담회 및 주요 시내버스 민원사항을 분석하여 신설 아파트 등 주거지역과 학교 및 경강선 전철역, 시내 거점지역을 잇는 3개 노선이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신설노선으로 확정했으며 2021년 3월 신설·개통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시내 거점으로 대중교통 운행횟수가 부족해 개선요구가 높았던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주변학교와 시내 거점지역 및 경강선을 이어 시민들의 지역 내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3개 노선에 차량 9대를 투입해 1노선에 4대/26회 운행, 2노선에 3대/20회 운행, 3노선에 2대/18회를 운행, 총 사업비 약13억 원(이천시 100%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천시는 지난 10월 30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범사업 선정으로 잠실방면과 더불어 서울 강남권으로도 시민들의 광역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지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기존 광주시 인가 31대분의 면허권을 이천시 공영버스로 전환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단계적으로 버스 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 소외지역에 희망택시를 확대 운영하고 시내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11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자가용 없이도 대중교통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체계를 구상하고 있다. 이번 노선개편으로 신설되는 【노선1】은 부발읍사무소 일원에서 효양중․고등학교 및 부발역과 연계를 강화하고, 시내 거점지역인 터미널, 이천병원, 시청으로의 노선 신설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이천역~이천시청~이천병원~관고동~분수대오거리~이천터미널~제일고~복하2교~부발읍사무소~종합운동장~효양중․고교~부발역을 1일 26회 운행 할 예정이다. 【노선2】는 송정동 신일아파트, 동양아파트 등 송정동 일대 아파트에서 이현고등학교까지 학생들의 통학 간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신둔도예촌역과 연계를 반영한 것으로 이천역~안흥주공아파트~이현고~한양수자인~송정동 동양아파트,신일아파트~이천병원~다산고~신둔면사무소~신둔도예촌역까지 일 20회 운행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노선3】은 하이닉스 후문과 GM하이빌아파트에서 그동안 운행횟수가 부족했던 부발역과 신하리 방면으로 운행함으로써 신하리 및 부발역 인근 학교를 연계하고 시내 거점지역으로 갈 수 있는 노선 증편 요구를 반영하였다. 이천터미널~관고동~진리~신하리~부발역~SK하이닉스 고담기숙사~GM 하이빌앞~대흥리를 일 18회 운행 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버스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통해 읍면동 단위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의 이동패턴을 고려하여 기존 시내버스의 중복구간 및 불합리한 노선체계을 개편함으로써 시민이 공감 할 수 있는 최적의 버스노선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시내버스 3개노선 신설을 통해 학교와 경강선 전철역과 시내 주요 거점지를 연계함으로써 시민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내년 시내버스노선 개편 종합용역 등 제도적인 개선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대중교통,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19대응 「공동주택 출입문관리 개선」
코로나 19대응 「공동주택 출입문관리 개선」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케이티(KT)는 코로나 19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자 함께 힘을 모았다. 공동주택 출입문 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26일 이천시청에서 개최되었다. 협약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 함형민 ㈜케이티 강남/서부고객본부 용인지사장, 이형배 이천지점장, 유정 미래사업팀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파트 공동현관 출입 시 휴대폰과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여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자동으로 열 수 있다. 아파트 거주자는 비밀번호를 눌러 출입하는 기존 방식을 개선할 수 있어 사람 간 접촉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출입관리 개선에 따른 설치비용은 ㈜케이티와 협력사에서 공동으로 지원하게 된다. 함형민 지사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이천시와 케이티가 최초로 공동주택출입문관리 개선 업무 협약을 맺은 것에 감사드리며, 케이티도 시민 안전을 위해 앞서 나가는 이천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와 ㈜케이티(KT)의 두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아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서로 돕는 아름다운 동행이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용인교육지원청,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용인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있으며,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날, 이윤식 교육장은 간부들과 함께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되는 마음, 또 한 번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극복, 용인교육지원청이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이윤식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용인교육가족들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수업운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공식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허명회 원장에 이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한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다음 주자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을 지명했다.
염희선 귀국 피아노 독주회
염희선 귀국 피아노 독주회
‘염희선 귀국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11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무궁무진한 매력과 가능성을 가진 연주자로 평가받는 피아니스트 염희선은 뛰어난 곡 해석력과 연주력으로 무대를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귀국 후 처음으로 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독주회를 발판으로 다양한 무대를 통하여 그녀의 섬세한 음악세계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염희선은 이번 연주회의 잘 알려져 있는 독일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한다. 독일의 오르가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바흐의 작품인 <Toccata in e minor, BWV 914>, 고전음악의 완성자이자 낭만음악으로의 문을 연 작곡가인 베토벤의 <15 Variation Op. 35>으로 베토벤의 견고하고 치밀한 구성,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느낄 수 있다. 이어서 2부에는 독일 낭만파 음악을 이끈 슈만이 1865년에 완성한 <Carnaval, Op. 9>를 연주한다. 다양한 빛깔과 화성감, 리듬의 다채로움, 아름다운 선율감 등의 음악적 양식들을 잘 나타나고, 내용과 표제 그리고 성격적 인물을 묘사하여 슈만의 작품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작품으로 피아니스트 염희선이 깊이 있는 음악성과 탁월한 음악적 해석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연주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영음예술기획으로 전화(02-581-5404)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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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버스노선 3개 신설…내년 3월 개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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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대응 「공동주택 출입문관리 개선」
코로나 19대응 「공동주택 출입문관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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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희선 귀국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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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희선 귀국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11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무궁무진한 매력과 가능성을 가진 연주자로 평가받는 피아니스트 염희선은 뛰어난 곡 해석력과 연주력으로 무대를 통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귀국 후 처음으로 독주회를 갖는다. 이번 독주회를 발판으로 다양한 무대를 통하여 그녀의 섬세한 음악세계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염희선은 이번 연주회의 잘 알려져 있는 독일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한다. 독일의 오르가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바흐의 작품인 <Toccata in e minor, BWV 914>, 고전음악의 완성자이자 낭만음악으로의 문을 연 작곡가인 베토벤의 <15 Variation Op. 35>으로 베토벤의 견고하고 치밀한 구성,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느낄 수 있다. 이어서 2부에는 독일 낭만파 음악을 이끈 슈만이 1865년에 완성한 <Carnaval, Op. 9>를 연주한다. 다양한 빛깔과 화성감, 리듬의 다채로움, 아름다운 선율감 등의 음악적 양식들을 잘 나타나고, 내용과 표제 그리고 성격적 인물을 묘사하여 슈만의 작품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작품으로 피아니스트 염희선이 깊이 있는 음악성과 탁월한 음악적 해석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권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연주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영음예술기획으로 전화(02-581-5404)하면 된다.